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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20 20:41:15
대현교회
조회수   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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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기 2018-08-08 12:07:33
2018년 8월 모서제일교회소식 모서제일교회 한성기목사입니다. 2018년에 들어서면서 교회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첫째는 고등학생이 7명이 출석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고등학생이 되면 학교 기숙사에서 생활하기 때문에 교회에 출석하기 힘듭니다. 그러나 잠깐이라도 예배에 참석하고 기숙사 입실시간에 맞추어 급히들 가곤합니다. 이들의 기특한 행동에 흐뭇합니다. 둘째는 공부방 운영이 토요일을 제외하고는 매일 계속됩니다. 이전에는 일,월,화,수요일까지만 차량을 운행했지만 목,금요일도 매일 5차례 차량을 운행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학습분위기가 되어 초등학생과 중학생 모두 교육과정에 잘 따라오고 있습니다. 현재 공부방 참여 현황(놀이방9명과 고등부7명 제외)은 유치부(3명),2학년(6명),3학년(2명),4학년(4명),5학년(6명),6학년(7명),중1(6명),중2(6명),중3(4명) 총44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셋째는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친구들을 초청하여 2박3일동안 함께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서울 송학대교회 20명의 청년들이 교사로 수고해 주셨습니다. 성경공부,바베큐파티,수영장물놀이,담력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학생 참여현황는 유치부(7명),초등학생(29명),중학생(25명),고등학생(10명) 총71명과 식사준비 차량봉사 등을 담당해주신 봉사자9명을 포함하여 총100명이 참여하였습니다.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신청을 했지만 차량운행과 협소한 장소문제로 아쉽게도 참여할 수 없었습니다. 넷째는 중고등부 수련회에 20명의 학생들이 참여했습니다. 작년과 마찬가지로 강원도 낙산해수욕장 인근에서 수련회를 하였습니다. 작년과 다른 것은 많은 학생의 참여로 인해 관광버스로 이동하였습니다. 차량예산문제로 어려움은 있었지만 후원해 주셔서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왓습니다. 서울 사랑의 교회 청년5명이 교사로 수고해 주셨고 봉사자 4명을 포함하여 29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사상 유래없는 무더위에도 수고해 주신 청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과 더하시는 은혜에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 홈페이지에 사진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다음카페‘모서제일교회주소 http://cafe.daum.net/moseofirstch
한성기 2019-02-14 12:48:08
2019년 2월 모서제일교회소식 모서제일교회 한성기목사입니다. 2019년에 들어서면서 지난 한해동안 하나님께서 주신 은혜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첫째는 교회학교에서 4명이 세례를 받았습니다. 불신가정에서 자라난 학생들이 지난6년간 교회생활을 통하여 성장하여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의 일원이 되었습니다. 이들을 지금까지 인도해 주시고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둘째는 고등학생들이 주일예배와 활동에 참여한 후 주일저녁 기숙사까지 차량을 운행하게 되었습니다.그동안 고등학생들은 기숙사생활을 하는 관계로 주일예배에 못 참석하거나 기숙사입실 시간에 맞추어 허겁지겁 기숙사로 가곤했습니다. 이제는 마음껏 예배와 활동을 다한 후에 교회 승합차로 주일저녁에 기숙사까지 데려다주게 되었습니다. 학부모들도 너무 기뻐하시고 환영해 주십니다. 왕복1시간30분 거리지만 이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피곤함이 달아납니다.안전운행이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 셋째는 매년 이맘때 실시되는 중고등부 서울방문 체험행사를 기적적으로 준비하게 되었습니다.기적이라고 말하는 이유는 학생숫자가 많아서 이제는 도저히 승합차로는 이동을 할 수 없게되어 계획이 무산될뻔 하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이들을 정말 사랑하고 계신 것 갔습니다. 생각지도 못했던 후원자의 도움으로 45인승 관광버스로 4박5일(2월17일부터 21일까지) 왕복운행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또한 총32명(중고등학생 24명, 청년자원 봉사자5명,지도교사3명)이 서울에 머무는 동안 잠자리 장소문제가 제일 컷는데 서울성결교회 목사님께서 은쾌히 교육실 사용을 허락해 주시고 아침까지 제공해 주신하고 하셔서 걱정했던 문제들이 오히려 감사의 조건이 되었습니다.마음이 아픈 것은 함께 참여하기로 했던 3명의 친구들이 경제적 문제로 중도 포기를 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년에는 그 가정 형편이 좋아져서 함께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넷째는 교육실 한 모퉁이에 스넥코너를 만들었습니다.동네에 가게가 있으면 자연스럽게 돈쓰는 법을 배웠겠지만 돈의 크기도,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지도 잘 몰라 하는 아이들에게 경제교육을 시키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아직은 판매품목이 적지만 기호품을 중심으로 갖추어 놓을 생각입니다. 돈이 없는 친구들도 열심히 교회출석하면 달란트를 모을 수 있는 기회를 주어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아이들이 사장도 뽑고 아르바이트생도 뽑아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코너를 무료로 만들어주신 백화씽크대(학부모) 사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과 더하시는 은혜에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 홈페이지에 사진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다음카페‘모서제일교회주소 http://cafe.daum.net/moseofirstch
한성기 2019-09-07 17:32:09
2019년 9월 모서제일교회소식 모서제일교회 한성기목사입니다. 2019년 상반기를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또한 저희 교회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의 후원으로 오직 목회에만 전념할 수 있어서 교회를 든든히 세워갈 수 있습니다. 지난 상반기에 있었던 소식을 전하려 합니다. 첫째는 교회학교를 위한 여름성경학교를 2차례, 중고등부를 위한 수련회를 1차례 실시하였습니다. 1차 성경학교는 7월25(목)-27(토)서울 송학대교회 20명의 청년들이 2박3일동안 60명 어린이들을 지도해 주었습니다. 식사봉사를 위해 서울에서 김선자권사님이 오셔서 수고해 주셨습니다. 2차 성경학교는 7월29(월)-31(수)안산 기쁨의동산교회 27명의 청년들이 여름성경학교 및 교회내외부벽면 페이트칠과 교육실 환경미화작업, 교육실 바닥장판을 두꺼운 것으로 교체해 주셨습니다. 또한 16명의 학부모(불신가정)님들이 오셔서 식사준비를 해 주셨습니다. 특별히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초등학교의 협조로 강당을 빌려주셔서 시원한 에어컨시설에서 즐거운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날에는 60명의 아이들, 27명의 청년들, 30여명의 학부모님 등 총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성경학교 발표회도 하였습니다. 학교강당에서 성경학교를 할 수 있었다는 것은 그만큼 지역사회에서 그 위상이 높아졌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중고등부수련회는 낙산해수욕장 부근에서 8월6일(화)-8일(목) 2박3일동안 40명(교사11명 학생29명)이 참석하여 진행되었습니다. 서울 사랑의교회 청년7명이 교사로 봉사해 주셔서 진행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2년전 12명의 학생들이 승합차로 참석했던 것에 비하면 엄청난 부흥입니다. 이번에도 재정적 어려움은 있었지만 45인승 관광버스로 이동했습니다. 시골에 작은 교회에서 이런 큰 행사를 할 수 있었던 것은 여러분의 헌신과 기도와 후원이 아니었으면 불가능한 일일것입니다. 둘째는 교회학교 안에 작은 사회를 만들어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회안의 모든 규칙은 4명의 어린이위원(국회위원)이 정합니다. 1명 경찰은 20여가지의 규칙을 범하면 벌금스티커를 발부합니다. 벌금은 상금을 열심히 모아서 지불할 수도 있고 은행에서 은행장에게 대출을 받아 지불할 수도 있습니다. 대출이자는 1주일에 10%로 일단 정하였습니다. 상금은 출석,청소 책읽기, 학습지도, 학습지풀기, 설거지, 화장실청소, 저학년돌보미,선행 등으로 달란트로 지불받게 됩니다. 요즘 학생들이 돈을 버느라 방과후 교회로 오면 책을 읽느라 열심입니다. 또 달란트가 있어야 스넥바에서 먹을 것을 사먹을 수가 있습니다. 스넥바에는 사장님이 있고 아르바이트생도 있는데 임기는 6개월입니다. 아르바이트생에게는 달란트로 임금이 지불됩니다. 재미있겠지요. 셋째는 아이들이 많아서 즐거운 고민이 생겼습니다. 토요일을 제외하고 계속 운영되는 에브리데이 처치스쿨(일명:공부방)은 매일 12인승 차량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차량은 초등학생 귀가시 세 마을(한마을 왕복시간 30분),중학생도 마찬가지로 세 마을을 운행합니다. 그런데 운전자 합하여 12명 밖에 탈수 없어서 초과 인원이 발생하면 다시 한 곳을 30분걸려서 왕복해야 합니다. 25인승 버스가 있으면 시간절약, 연료절약이 될 뿐 아니라, 한 곳에 데려다줄 때 교회에 남아있는 아이들을 돌보아 줄 인력이 필요한데 이 문제도 해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5인승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과 더하시는 은혜에 주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교회 홈페이지에 사진으로 올려놓았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다음카페‘모서제일교회주소 http://cafe.daum.net/moseofirs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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